SERMONS
오늘의 삶에 말을 거는 말씀
설교는 성경의 문장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우리가 서 있는 현실을 정직하게 바라보도록 돕습니다. 매주 하나의 본문을 중심으로 역사적 배경과 문맥을 살핍니다. 설교자는 회중의 질문과 도시의 필요를 함께 고려해 메시지를 준비합니다. 예배 뒤에는 소그룹에서 들은 내용을 다시 나누며 한 주의 실천을 정합니다.
설교 자료로 한 주를 시작하기주일 강해
오전 예배에서 본문의 흐름을 따라 말씀을 전합니다. 설교 요약 자료는 예배 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중 묵상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짧은 본문과 질문을 제공합니다. 출퇴근 시간에도 읽을 수 있도록 분량을 조절합니다.
질문 나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나 삶의 고민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모인 질문은 교육팀의 다음 강의와 소그룹 자료에 반영합니다.

THIS WEEK
한 주의 본문을 미리 만나는 방법
주일에 처음 본문을 듣는 것보다 며칠 동안 천천히 읽고 예배에 오면 말씀을 더 깊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소그룹 리더를 통해 다음 주 본문을 안내합니다. 본문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과 감정을 간단히 기록해 보세요. 예배에서는 그 기록을 가지고 설교를 경청할 수 있습니다.
- 월요일 읽기: 본문의 앞뒤 문맥을 살펴봅니다. 낯선 지명과 인물은 별도 자료로 확인합니다.
- 수요일 질문: 한 문장으로 궁금한 점을 적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본문이 던지는 질문을 오래 붙듭니다.
- 토요일 준비: 예배에서 듣고 싶은 내용을 정리합니다. 가족이나 소그룹 친구와 짧게 나누어도 좋습니다.

SERIES
주제별 설교 여정을 따라갑니다
성경의 여러 책과 주제를 단편적으로 소비하지 않도록 연속 강해와 주제 설교를 균형 있게 편성합니다. 연속 강해는 본문의 흐름을 따라가며 성급한 결론을 피하게 합니다. 주제 설교는 가정과 일터, 관계와 사회를 바라보는 신앙의 관점을 다룹니다. 이전 회차를 놓친 분을 위해 요약과 관련 본문을 함께 제공합니다.

복음서 읽기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을 장면별로 살핍니다. 매주 한 장면을 중심으로 현재의 제자도를 돌아봅니다.

시편의 기도
기쁨과 불안, 분노와 감사의 언어를 배웁니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가져가는 연습을 합니다.

도시의 제자도
직장과 학교에서 믿음으로 선택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실제 사례를 나누며 구체적인 실천을 찾습니다.

관계의 회복
가족과 동료 사이의 갈등을 신앙적으로 성찰합니다. 상담 사역과 연결할 수 있는 도움의 경로도 안내합니다.
LISTEN DEEPLY
듣고 기록하고 다시 살아내는 세 단계
설교를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핵심 문장을 적고 자신의 삶에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예배 중에는 모든 내용을 받아 적기보다 마음에 남는 문장을 기록해 보세요. 예배 뒤 소그룹에서는 그 문장이 이번 주 어떤 선택과 만나는지 이야기합니다. 다음 주에 실천한 내용을 돌아보면 말씀과 삶의 연결이 선명해집니다.

듣기
본문에서 반복되는 단어와 설교의 중심 문장을 찾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대목을 표시해 둡니다.
쓰기
설교 후 세 줄로 내용을 요약합니다. 적용할 대상과 시기를 함께 적으면 실천이 구체적이 됩니다.
나누기
소그룹에서 자신의 이해와 질문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들으며 본문을 새롭게 봅니다.
살기
한 주 동안 작은 행동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음 모임에서 결과보다 과정과 배움을 나눕니다.
MESSAGE ARCHIVE
지난 말씀도 현재의 질문으로 다시 읽습니다
설교 아카이브는 과거의 메시지를 쌓아 두는 창고가 아니라 지금의 삶을 비추는 자료실입니다. 계절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주제를 검색해 들을 수 있습니다. 각 콘텐츠에는 본문과 핵심 요약을 연결해 처음 듣는 분도 맥락을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오래된 설교를 다시 들으며 공동체가 어떤 질문을 지나왔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최신 설교
최근 주일 말씀부터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예배 날짜와 본문을 함께 표시합니다.
주제 검색
기도와 관계, 일과 쉼 같은 주제로 찾습니다. 현재 고민과 가까운 자료를 골라 들을 수 있습니다.
계절 묶음
절기와 연간 주제에 맞는 설교를 모읍니다. 혼자 또는 소그룹의 묵상 계획으로 활용합니다.

WORD IN LIFE
“말씀은 사람을 정죄하기보다 다시 부릅니다”
성경은 우리의 부족함을 드러내지만 거기서 이야기를 끝내지 않습니다. 설교는 죄책감을 키우는 방식보다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 다시 방향을 선택하도록 돕습니다. 실패한 사람에게는 회복의 가능성을, 지친 사람에게는 쉬어 갈 자리를 함께 제시합니다. 각자의 상황을 단순화하지 않고 필요한 경우 상담과 돌봄의 자원으로 연결합니다.
은혜
실수를 숨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 가져옵니다. 용서와 책임을 함께 배웁니다.
방향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순종을 찾습니다. 거창한 결심보다 지속 가능한 변화를 소중히 여깁니다.
동행
혼자 해석하기 어려운 삶의 문제를 나눕니다. 신뢰할 수 있는 공동체 안에서 다음 걸음을 모색합니다.

KEEP LISTENING
다음 설교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말씀 곁에 머무세요
설교 한 편으로 신앙의 모든 답을 얻으려 하기보다 꾸준히 읽고 묻고 실천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주중 자료와 소그룹 안내를 활용하면 예배의 여운을 일상까지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혼자 읽기 힘든 본문은 가까운 모임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교육 담당자에게 학습 자료를 문의해 주세요.
주간 본문과 모임 알아보기본문 받기
다음 주 예배 본문을 미리 확인합니다. 인쇄 자료가 필요한 분에게는 별도로 안내합니다.
모임 찾기
본문을 함께 읽는 소그룹을 알아봅니다. 생활권과 시간에 맞는 선택지를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 보내기
설교와 성경 공부에 대한 질문을 남깁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적절한 자료를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