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부서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말씀을 가르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OUR STORY
이 공동체는 빠르게 변하는 도시의 자리에서 복음의 중심을 잃지 않으려 시작되었습니다. 예배와 배움, 영상과 돌봄을 서로 연결하며 한 사람의 삶을 귀하게 여깁니다.
중심
말씀과 기도로 매일의 방향을 가다듬습니다.
연결
세대와 직업을 넘어 서로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실천
배운 복음을 이웃을 향한 섬김으로 옮깁니다.

DIRECTION
복음은 우리의 정체성을 세우고, 영상은 그 이야기를 이웃에게 전하며, 치유의 돌봄은 지친 사람이 다시 걸을 힘을 얻도록 곁을 지킵니다. 세 전문 사역은 경쟁하지 않고 한 공동체 안에서 협력합니다.

PEOPLE
1000명이 함께 예배하는 규모 안에서도 관계가 흐려지지 않도록 구역과 소그룹을 촘촘히 운영합니다. 담당자들은 새로 온 사람과 오래 머문 사람 모두가 환대받는지 살핍니다.

생활권을 중심으로 일상의 필요를 나눕니다.
72개 모임에서 말씀과 삶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처음 온 분에게 예배와 모임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MINISTRY
한 가지 프로그램에 머물지 않고 어린이 교육부터 지역 섬김까지 다양한 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합니다. 모든 사역은 사람을 성과가 아닌 이웃으로 대하는 태도에서 출발합니다.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말씀을 가르칩니다.

가까운 이웃의 필요를 살피고 돕습니다.

음악과 대화를 통해 만남의 폭을 넓힙니다.

공동체의 리듬을 부담 없이 배웁니다.
RHYTHM
공동체의 일정은 예배를 중심에 두고 배움과 섬김, 쉼이 균형을 이루도록 계획합니다. 각 계절의 필요를 돌아보며 프로그램을 조정합니다.
매주
예배와 소그룹으로 삶을 나눕니다.
매월
교육과 봉사의 자리를 열어 새로운 만남을 만듭니다.
매 계절
사역을 돌아보고 다음 걸음을 준비합니다.


CONFESSION
“우리는 함께 자라는 교회입니다”
완성된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서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워 가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기쁨과 질문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나눌 때 믿음은 삶의 언어가 됩니다.
정직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존중
서로 다른 속도와 배경을 인정합니다.
소망
오늘의 작은 순종에서 내일을 바라봅니다.
CONNECT
교회의 예배와 사역이 궁금하다면 편한 방법으로 문의해 주세요. 담당자가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첫 방문의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주일 오전 9시 30분과 11시 30분 본당 예배,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기도회, 금요일 오후 8시 청년예배를 드립니다.
hello@lightmuri.example로 문의를 남겨 주세요.
02-0000-0001로 평일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상시 형제산구 중앙로 20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양식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WELCOME PATH
교회를 한 번에 다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사말과 섬기는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자신의 속도로 다음 자리를 선택해 보세요.
인사말
공동체가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을 소개합니다.
섬기는 이들
각 사역을 맡은 팀의 역할을 알려 드립니다.
방문 준비
예배 안내에서 실제 참여 방법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