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TING
바쁜 도시에서 다시 마음을 모으는 시간
하루의 속도가 빠를수록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지 천천히 묻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쉼
잠시 멈추어 마음의 방향을 살핍니다.
질문
믿음과 삶에 관한 고민을 안전하게 나눕니다.
동행
혼자가 아닌 함께의 길을 선택합니다.

HEART
환대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처음 온 사람의 어색함을 알아차리고 오래된 이웃의 필요를 다시 묻는 일이 환대의 시작입니다. 눈에 띄는 행사보다 일관된 관심과 따뜻한 인사를 소중히 여깁니다.
- 이름: 서로의 이름과 이야기를 기억하려 합니다.
- 자리: 누구나 앉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준비합니다.
- 시간: 서두르지 않고 질문을 들을 여유를 만듭니다.

WORDS
“믿음은 일상의 선택으로 드러납니다”
예배에서 받은 위로가 가정과 일터의 태도로 이어질 때 신앙은 살아 있는 고백이 됩니다. 작아 보이는 정직과 배려도 이웃을 향한 복음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가정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사랑을 연습합니다.
일터
맡은 일을 성실하게 감당합니다.
이웃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목소리를 지나치지 않습니다.
THREE GIFTS
복음과 기록과 돌봄을 한데 세웁니다
말씀은 공동체의 중심을 잡고 영상은 그 여정을 기억하게 하며 상담과 돌봄은 지친 삶 곁에 머뭅니다. 서로 다른 사역이 한 사람을 온전히 바라보도록 협력합니다.

말씀
성경의 큰 이야기 안에서 오늘을 해석합니다.
기록
예배와 간증을 책임 있게 담아냅니다.
돌봄
판단보다 경청을 앞세워 곁을 지킵니다.
INVITATION
당신의 자리에서 시작해도 좋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모임에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예배 한 번, 짧은 대화 하나, 필요한 상담 한 걸음처럼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배 참석
가장 먼저 공동예배의 흐름을 경험합니다.
안내 대화
궁금한 점을 담당자와 편하게 나눕니다.
소그룹 탐색
관심과 생활권에 맞는 모임을 알아봅니다.
QUESTIONS
처음 오신 분들이 자주 묻는 것
예배 복장과 참여 방법처럼 사소해 보이는 질문도 편안하게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정해진 기준을 강요하기보다 서로 배려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복장
편안하고 단정한 옷차림이면 충분합니다.
예배
안내자의 도움을 받아 원하는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어린이
연령에 맞는 교육 공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NEXT VISIT
다음 만남을 부담 없이 준비하세요
방문 전에 예배 시간과 위치를 확인하면 처음의 긴장이 조금 줄어듭니다. 남겨 주신 질문에는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답하겠습니다.
시간 확인
주간 예배 일정을 먼저 살펴봅니다.
위치 안내
대중교통과 주차 정보를 확인합니다.
문의하기
필요한 도움을 이메일로 요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