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산교회

WELCOME

도시의 빛, 함께 걷는 믿음

분주한 하루 한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의 삶을 살피는 공동체입니다. 서로 다른 세대와 배경이 복음 안에서 만나 삶의 방향을 함께 찾아갑니다.

교회 소개 살펴보기
  • 주일 예배

    말씀과 찬양, 기도로 한 주의 중심을 다시 세웁니다.

  • 청년과 다음 세대

    질문하고 배우며 자신의 자리에서 믿음을 살아가도록 동행합니다.

  • 영상으로 잇는 복음

    예배와 이야기를 정성껏 기록해 더 넓은 이웃과 나눕니다.

도심의 유리창으로 늦은 오후 햇살이 들어오는 현대식 본당, 정돈된 의자와 높은 천장이 보이는 넓은 구도, 사람은 없다.
찬양말씀영성치유나눔

WORSHIP

한 주를 다시 세우는 예배

주일과 평일의 예배는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말씀 앞에 서도록 돕습니다. 음악과 침묵, 공동 기도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 주일 공동예배: 온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말씀과 찬양을 나눕니다.
  • 평일 기도회: 일상의 기쁨과 무거움을 함께 아뢰며 기도합니다.
  • 새가족 예배: 처음 찾은 분들이 공동체를 천천히 알아가도록 안내합니다.
주일 예배를 마친 사람들이 도시형 교회 로비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는 중경 장면, 얼굴은 식별되지 않고 밝은 자연광이 들어온다.

GOSPEL

말씀을 삶의 언어로 배우다

설교를 듣는 데서 멈추지 않고 가정과 일터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방법을 함께 배웁니다. 소그룹의 대화와 교육 과정이 말씀을 일상의 선택으로 연결합니다.

설교와 묵상

한 주의 본문을 천천히 읽고 삶에 비추어 봅니다.

전도 훈련

상대의 이야기를 먼저 듣는 존중의 전도를 배웁니다.

선교 동행

지역과 세계의 필요를 살피며 지속 가능한 섬김을 실천합니다.

기록하고 나누는 미디어 사역

MEDIA

기록하고 나누는 미디어 사역

영상은 예배의 순간을 보존하는 일을 넘어 서로의 간증과 배움을 연결하는 통로가 됩니다. 전문 팀과 봉사자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협력합니다.

18명

영상 제작팀

촬영과 편집, 송출을 맡는 팀입니다.

월 12편

정기 콘텐츠

설교와 인터뷰, 교육 영상을 제작합니다.

상시상시

온라인 시청

교회 밖에서도 말씀을 만날 수 있습니다.

혼자 견디지 않는 회복

CARE

“혼자 견디지 않는 회복”

상담과 돌봄은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겠다는 약속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안전하게 듣고 다음 걸음을 함께 찾는 과정입니다. 필요한 경우 전문 기관과의 연계도 신중하게 안내합니다.

COMMUNITY

도시 곳곳에서 이어지는 나눔

교회 안의 친교를 지역의 이웃 사랑으로 넓혀 갑니다. 작은 필요를 발견하고 꾸준히 손을 내미는 섬김을 소중히 여깁니다.

평일 낮 도심 골목에서 봉사자들이 식료품 상자를 건네는 모습, 인물은 중경의 뒷모습으로 담고 주변에는 아파트와 상점의 흐릿한 윤곽만 보인다.
생활 지원정기적인 나눔과 실질적인 도움을 연결합니다.
세대 동행
세대 동행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서로의 삶을 배웁니다.
열린 공간
열린 공간누구나 쉬어 갈 수 있는 대화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함께 감당하는 사역의 규모

OUR RHYTHM

함께 감당하는 사역의 규모

많은 사람이 모이는 교회일수록 이름과 이야기를 놓치지 않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여러 팀이 서로 협력하며 예배와 돌봄의 빈틈을 살핍니다.

1,000명

예배 공동체

주일 평균 출석 기준입니다.

72개

소그룹

18개

사역 부서

120회

연간 사역

이번 주, 예배의 자리에서 만나요

NEXT STEP

이번 주, 예배의 자리에서 만나요

처음 방문하셔도 괜찮습니다. 예배 시간과 주차, 새가족 안내를 미리 확인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오세요.

  • 방문 안내

    예배당과 안내 데스크 위치를 알려 드립니다.

  • 문의

    궁금한 점은 이메일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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